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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조금 지원대상 2배 확대…지원금액은 축소
환경부, 승용차 16만 4천여 대 포함 총 20만 7천여 대에 전기차 보조금 지급
 
박수정 기자 기사입력  2022/01/19 [19:56]

(이그린뉴스 = 박수정 기자) 올해 전기차보조금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되고 차당 지원금액은 소폭 내렸다.

 

 

환경부는 올해 이같은 내용의 개편안을 행정 예고하고, 승용차 16만 4천여 대를 포함해 모두 20만 7천여 대에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16만 4천5백 대로 7만 5천 대였던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고, 화물차는 2만 5천 대에서 4만 1천 대로 확대했다. 

승합차도 1천 대에서 2천 대로 두배로 늘리고 대신 차당 최대 보조금액은 낮추었다. 

 

승용차는 8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소형 화물차는 1천600만 원에서 1천400만 원으로 각각 줄이고, 대형 승합차는 8천만 원에서 7천만 원으로 축소했다.

 

보급형 차량을 육성하기 위해 구간별 보조금 지원 상한액도 줄어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는 차량 가격 기준이 지난해는 6천만 원 미만이었는데, 올해부터는 5천500만 원 미만으로 하향 조정했다. 

5천5백만 원 이상 8천5백만 원 미만은 50%를 지원하고, 8천5백만 원 이상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  

다만 5천500만 원 미만 보급형 차량의 가격을 인하하면 인하액의 30%에 해당하는 추가 보조금을 최대 50만 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업체들이 가격을 내린 보급형 모델 육성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대기 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상용차의 무공해차 전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전기 택시에 지원하는 추가 보조금 200만 원을 유지하고, 승용 전체 물량의 10%를 택시에 별도 배정했다.

 

물차 보급물량의 20%를 법인·기관 물량으로 별도 배정해 배달용 화물차 등 영업용 화물차의 무공해차 전환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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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9 [19:56]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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