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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폐기물 범벅 레미콘 불량 우려 커 대책마련 시급
 
김기석 기자 기사입력  2022/01/26 [13:18]

 

 

(이그린뉴스 = 김기석 기자) 슬러지 등의 많은 폐기물이 시멘트에 혼합되면서 레미콘의 강도나 양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시멘트제품에 대한 관리기준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 갑)은 오늘 ( 1 26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폐기물 시멘트 성분표시 및 등급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폐기물은 물론이고, 인분까지 투입되고 있는 시멘트 제품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노웅래 국회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국회입법조사처, 소비자주권시민회의, 환경재단,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구자건 전 연세대학교 교수, 최병성 전국시멘트대책위원회 상임대표가 ‘폐기물 시멘트로부터 국민안전 확보가 시급하다’는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 토론회에는 김승호 전 강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동환 환경국제전략연구소 소장, 추태호 부산대학교 교수, 김영선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홍동곤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이경훈 산업통상자원부 철강세라믹과 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노웅래 의원은 “국민의 75%가 시멘트에 폐기물이 투입되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다”며, “폐기물이 투입되는 시멘트 제품의 성분표시 및 등급제 도입은 시멘트의 품질 향샹을 위해 필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 의원은 “시멘트 내 폐기물 투입량이 차지하는 비율이 2005 5%에서 2020 17%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관리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것은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환경부도 국민의 안전 및 작업자 건강을 위해 시멘트 안전관리 기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안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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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26 [13:18]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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