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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장수하는 방법
필수 영양소 90가지가 무병 장수 비법
 
박태훈 기자 기사입력  2013/09/10 [11:30]


한국인의 사망원인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1999년 한 해 동안 총사망자 246,539명 중
심장혈관질환으로 57,531명, 각종 암 55,005명 등 전체사망자의 50%가 암과 심장혈관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암의 경우 위암 발생은 세계 1위이고 3명 중에 1명이 암에 걸릴 정도로 우리나라의 암 발생률은 매우 높다. 10년새 암발생이 두배로 늘어난 것이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그래서 보험사들은 이를 미끼로 암보험 판매에 혈안이 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이런 중병에 걸리는 환자가 왜 많은지 그 원인에 대한 역학 조사는 하지 않은 채 혈세를 끌어모아 환자 진료비 보조 지원에만 급급하고 있다.

이처럼 암과 같은 중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

자연사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영양 부족으로 사망하고 있다는데서 전문가들은 장수의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미네랄 결핍으로 얻는 병과 치료 및 예방법 

인체의 필수 영양소인 미네랄이 부족하면 현대인의 4대 사망원인 심장혈관질환 각종 암
당뇨병 치매뿐만 아니라 각종 퇴행성 질환 관절염 백내장 녹내장 당뇨병으로 사망한다.

특히 칼슘은 부족하면 147가지의 질병을 유발한다. 

위궤양 -위궤양은 스트레스가 위궤양의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헬리코박터 파일
로리(Helicobackterpylori)때문이다. 위궤양 치료법으로는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항생제에 들어있는 비즈머스(Bismuth)라는 트레이스 미네랄성분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비즈머스란 약국이나 식품점에 가면 분홍색의 8온스짜리 한 병에 2불 95센트 하는 펨토-
비스몰임. 하루에 펩토-비스몰 한 숟가락과 약간의 오리오 마이신에 캡스펠릿(Calf pellet)을
복용하면 위궤양의 치료가 가능하다.

암 -암은 예방하지 않아 초기에 잡지 못한다면,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병이다. 비타민E,
베타카로틴 트레이스미네랄(셀레늄)을 복용을 하는 것이 좋다. 이 영양소로 암에 대한
임상 실험을 한 결과 복용/미복용 그룹으로 분류하였을 때 5년 복용 그룹이 미복용 그룹보다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9% 감소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관절염-관절염은 50세 이상이 되면 성인 75%가 걸리는 병이다. 이 관절염을 예방하려면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칼슘 강화 미닛메이드 오렌지 주스 5온스에 낙스-
젤라틴(Knox Gelatin)반온스와 식물에서 추출한 액체 미네랄인 콜로이드 미네랄
한 온스를 하루에 두 번씩 복용하면 된다.

동맥류 파열-매년 운동선수들이 갑자스런 운동 시, 경기 도중 사망한다. 그중 가장 큰 원인은
동맥류 파열이다. 이 동맥류 파열은 교통사고의 2배이며, 그중 35%가 동분(구리) 결핍으로
인한 동맥류 파열로 사망한다. 동맥류 파열의 초기 증상은 머리카락이 희어지는 현상이며
수많은 병의 원인은 동분 결핍에서 시작된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선 동분(구리)을 섭취해야
한다.

심장마비-셀레늄이 결핍되면 심장마비를 불러올 수 있다. 셀레늄은 신체에 1mg도 안 되는
양이 있으나 각종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 암의 발생과 전이를 억제하고,
카드뮴(주로 담배 속의)의 독성 영향으로부터 독성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심장병을 비롯해 협심증 심근경색 고혈압 동맥경화 백내장 관절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셀레늄을 복용 하는것이 좋다.

뇌암-보조 영양제 섭취 없이 운동하는 것은 자살 행위다. 땀을 흘릴 때 60가지의 필수미네랄
을 모두 함께 내보낸다. 그중 칼륨이 배출되어 다시 재공급을 해주지 않는다면 뇌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땀을 흘릴 때 칼륨뿐만 아니라 다른 필수 미네랄도 함께 배출되기 때문에
무리한 운동 후 에는 보조 영양제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섭취 없이 장기간 운동 시에는
죽을 수도 있다.

알츠하이머병- 노인치매의 원인 중 가장 흔한 형태다. 병에 걸리면 초기에는 이름, 날짜,
장소와 같은 것들이 기억에서 사라진다. 심해지면 화장실을 가거나 요리를 하거나 신을
신는 일 등의 일상생활 조차도 잊게 된다. 동시에 우울 증세나 인격의 황페, 격한 행동 등의
정신의학적인 증세도 동반된다. 이 알츠하이머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비타민E
섭취를 권장한다.

신장결석- 신장결석이라는 병에 걸리게 되면, 의사가 제일 먼저 하는 말은 칼슘섭취를
금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건 무척이나 어리석은 생각이다. 신장결석은 우리 몸에 심한
칼슘 부족이 올 때, 우리 자신 몸속의 뼈에서 칼슘을 빼앗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하버드 의대는 지난 1993년 3월 칼슘이 신장결석 위험률을 감소시킨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심근중과 파이카 병- 손이나 얼굴에 간반 이라는 검버섯 점들이 생기면 초기 셀레늄결핍
증상으로 의심하여 셀레늄을 4~6개월 복용하면 치료 가능하다.

저혈당 및 당뇨병- 크로뮴과 바나듐이 부족하게 되면 혈당 문제의 원인이 된다.
저혈당을 한동안 방치해두면 당뇨병이 발생하게 된다. 이 저혈당과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선 ‘크로뮴과 바나듐’을 복용하면 된다.

골다공증- 많은 사람이 골다공증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특히 나이 드신 분이 골다공증에
걸리게 되면 고생이 더 많다. 골다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께선 붕소를 섭취하면 좋다. 

붕소는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해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며, 여성분들에겐 에스트로겐
(난포호르몬)의 생성을 도와주고 남성분들에겐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도와준다.

미각 후각 저하 시- 감기가 걸리지도 않았는데, 음식이 전처럼 맛이 없거나, 후각 기능이
저하됐다고 생각되면 아연을 섭취해야 한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 90가지 (미네랄 60, 비타민 16, 필수 아미노산 12, 필수 지방산3)가
몸에 균형 있게 들어와 준다면 큰 병에 걸리지 않은 채 건강하게 100세 이상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따라서 필수 영양소 찾아 먹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오래오래 살고 싶어하는 선천적인 욕망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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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9/10 [11:30]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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