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ECO&소비자
독자의 눈
건강
제보
터놓고 얘기합시다
에디터뷰
인사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창간 축하
기사제보
ECO&소비자 > 건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햇볕을 피해야 하는 이유
피부암 발생 연간 6만 6천여 명 사망
 
박태훈 기자 기사입력  2013/11/04 [12:45]
 
 

 
 
햇볕의 과다한 노출에 의한 피부암으로  세계에서 숨지는 사람이 연간 6만 6천명으로 추산되고
반복적인 자외선 노출로 백내장이 악화되거나 발병하는 사람도  연간 3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의 한 보건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발병하는 암의 3분의 1은 피부암으로 이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은 흑색종으로 해마다 약 13만 건의 새로운 발병사례가 보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저세포암이나 편편상피 세포암을 포함한 다른 피부암도 200만에서 300만 건이 새로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이로인해 연간 6만6천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시력손상

세계에서 시력상실이 주요원인인 백내장으로 시력을 잃는 사람이 연간 1500만 명에 달하는데
이중 20%인 300만명은 햇볕의 자외선 때문에 나타난다.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에 있는 단백질이 풀리고 엉키면서 색소가 쌓여 수정체를 뿌옇게 만드는 질병으로 햇볏을 반복적으로 오래 쬐면 백내장이 악화되거나 발병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대기의 오존층이 최근들어 점점 더 얇아지고 있기 때문인데 세계보건기구 전
사무총장,이종욱 박사는 "오존층이 갈수록 얇아지고 일광욕을 즐기는사람이 세셰 곳곳에서 늘어나면서 과다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질병에 걸릴 위험이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피부 손상

피부는 햇볕에 과다하게 노출되면 화상을 입게되고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세포의 성장과 분열을 제어하는 DNA유전자가 손상되면 피부암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햇볕 때문에 피부가 거칠어 지고 탄력을 잃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일찍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처지게 될 뿐만 아니라  쉽게 멍이 들 수 있다.
 
햇볕아래 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피부 색갈이 검고 주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면역계 손상

피부가 자외선을  너무 많이 흡수하면 인간 면역계의 특정부분이 작용하는데 지장을 초래한다는 사실이 한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WHO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B형 자외선은 "면역계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보이며 입가에 발생하는 단순 포진의 경우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더 이상 통제하지 못해서 재발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암과 관련하해 햇볕은 연달아 이중으로 해를 입힐 수 있다. 다시말해 DNA를 손상시키고 그러한 손상에 대처하는 면역계의 자연 치유 능력을 저하 시킨다.따라서 햇볕을 너무 과다하게 쬐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현명하다. 생명이 위험에 빠질수 있기 때문이다.
 
 



 
햇볕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사이 햇볕을 쬐는것을 삼간다.
·되도록 그늘에 있는다.

·촘촘히 짠 넉넉한 옷을 입어 팔 다리를 가린다.

·챙이 넓은 모자를 써서 눈,귀,얼굴 ,목덜미를 보호한다,

·A형 자외선과 B형 자외선을 99%에서 100%까지 차단해 주는 선글라스-눈 옆까지 가려
  주거나 측면가리개가 부착된 선글라스 --를 착용하면 시력 손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적어도 15이상 되고 여러 형태의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 크림을 매
  두 시간 마다 충분이 바른다.

·선탠 기계나 선탠 전문점의 경우,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는 자외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세계
  보건 기구에서는 이용을 삼갈 것을 권장한다.

·아기나 어린이들은 피부가 특히 약하므로 주의해서 보호해야 한다.

·햇볕에 노출된 상태로 잠이 드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점이나 기미 반점이 생겨 염려가 된다면 의사와 상의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3/11/04 [12:45]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관련기사목록
[햇볕을 피해야 하는 이유 ] 햇볕을 피해야 하는 이유 박태훈 기자 2013/11/04/
배너

포토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인사말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창간 축하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이그린뉴스(신문사업 .인터넷신문사업)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41길 152 발행인·편집인:안일만 청소년보호책임자:김기석 ☎02)786-0571 FAX:02)786-0573 등록일:2013.7.5 등록번호:서울.아02721 사업자등록번호:110-86-06528 게재된 제휴기사 및 외부 칼럼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3(주)이그린뉴스.All rights reserved.
Contactwith:ilman@egre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