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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미세먼지 잡는다
 
안일만 기자 기사입력  2017/09/21 [14:43]
자동차 미세먼지 잡는다. 
   
엠시멘트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이 확인되어 리콜조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국산 디젤자동차의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기준치의 10배에서 20배가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배출가스 저감김기술 부족으로 올해 9월부터 적용하기로 했던 국제배출기준 적용은 1년 연장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고 있는 질소산화물을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신기술 특허 발명품이 국내에서 개발되어 미세먼지를 잡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EPB라고 하는 이  물질이 자동차 매연을 얼마나 저감하는지 취재했습니다.
    
서울 도심을 누비는 순환자원 운반차, 레미콘차와 포크레인 등 이런 장비들은  건설용이라는 이유로 일반 디젤차에 비해 느슨한 배출 기준을 적용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서  배출기준 강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건설용 디젤차와 중장비는 배기가스의 배출량을 지금보다 크게 줄여야 합니다.

건설폐기물을 운반하는 대형 디젤차량, 매연저감장치를 기름통에 넣고 있습니다.

중장비인 포크레인도  연료통에  매연저감 소재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재용  폐기물중간처리업체 부장 )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경문제 때문에 이 물질이 매연을 크게 저감한다는 시민단체의 권고도 있고 해서 사서 넣고 있습니다."

이 환경업체는 에너지 파워라는 매연저감장치를 포크레인 3대와 운반차 4대에 넣었습니다. 


한 환경단체가 그동안 현장 실험등을  통해 검증한 결과입니다.

골재 파쇄시설에 설치된 발전기,시동을 걸자 매연이 하늘을 치솟습니다.

기름통에 이 신소재를 넣었더니, 투입전과 후의 매연 배출 농도는 눈으로 보아 큰 차이를 보입니다. 
   
노후된 화물차, 시동을 걸자 뿌연 매연이 심하게 나오고 악취가 코를 찌릅니다.

그런데 이 소재를 투입한후 매연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매연이 얼마나 주는지를 학인하기 위해 국가가 지정한 한 민영 검사장을 찾았습니다.

정기검사에서 기준을 많이 초과한 한 승합차를 골라 이 소재를 투입했습니다.

검사장 측정장비로 테스트한 결과가 놀라울 정돕니다.  

1,2, 3 모드의 기준치를 크게 초가 했던 오염농도가 기준치이내로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산학 협력과제로 가솔린과 경유의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분석한 자료가 이를 입증해 줍니다.

배기가스 배출량 실험결과 질소산화물은 이 물질의 투입전과 비교해 70 이상 감소한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인터뷰 (   함진자  발염가  )
"이특허물질 소재는 음이온과 원적외선 파장으로 미세하게 쪼개주어 흡입되는 공기와 더불어 연소효율을 극대화해 자동차의 매연을 크게 낮추는 효능이 특징입니다"

이런 매연저감 기술 발명을 인정받아 자동차 매연 감소메디아로 국내 특허를 받았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미세먼지를 잡는다며  DPF 등 후처리 여과장치에 만 올인해 약 3조원을 쏟아 부었습니다,

하지만 파란하늘은  아직 미세먼지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올해 9월부터  디젤자동차의 배출가스 농도를  국제기준에 따르기로 했던 시행시기를 일부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술 낙후로 1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질소산화물의 과다배출로 인한 디젤차의 문제 해결을 위해 엔진의 연소효율의 기능을 높여 디젤차의 미세먼지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선처리 방식의 이런 신소재 물질 이용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때입니다.  이그린뉴스 안일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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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1 [14:43]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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