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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1,2차 방어벽 뚫려 "33마리 확진판정"
접경지역 돼지열병 방어 3차 울타리 설치중 "전국 확산 초읽기"
 
안일만 기자 기사입력  2019/12/01 [17:53]

 

 

 

(이그린뉴스 = 안일만, 김일영 기자) 파주와 연천, 철원 등 접경지역에서 포획한 멧돼지와 멧돼지 피사체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2차 방어벽이 뚫리면서 전국 확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들어 11월말  현재 파주와 연천등 접경지역에서 포획하거나 멧돼지 피사체서 검출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수는 모두 33마리로 집계되었다.

 

이가운데 파주가 11마리로 가장 많고 연천이 9마리 등 뒤를 잇고 있다.

 

이번 포획 지점은 연천읍 2차 울타리에서 약 7.4㎞ 떨어진 지역으로 접경지역 1Km 안팍의 1.2차 울타리에서 발견되던 멧돼지들이 남쪽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민관군 합동포획팀은 포획한 멧돼지에 대해 지자체에 통보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현장소독과 폐사체 매몰 처리를 하고 있다.

 

이같은 멧돼지의 남하로 인한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폐사체 매몰 후 작업자 소독, 주변 방역작업과 울타리 설치까지 하고 있으나 1,2차 울타리방어벽이 뚫려 3차 울타리 추가설치까지 서두르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전국 확산이 우려되는 이유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환경부와 국방부가 합동으로 11월 29일까지 파주·연천·철원 지역 2차 울타리 안에서 폐사체 수색을 진행했는데 "정밀 수색중에 폐사체가 계속 발견되고 있어, 양성 검출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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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1 [17:53]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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