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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통치철학 국민배당금 "33 정책"의 실체는?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총재,10년째 통치철학 강의
 
안일만 기자 기사입력  2019/12/17 [10:36]

 

최근 국민의 경제적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국민배당금제가 세간의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부부 1인당 150만원/월을 지급하는 국가통치철학 "33정책" 때문이다.

 

이 통치철학의 33정책을 내 놓은 사람은 최근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창당한 이 당의 허경영 총재다.

 

허총재는 신당창당에 앞선 지난 10년 동안 월 150만원 씩 국민배당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통치철학 33정책을 유튜브 생방 강연(주 2회)을 통해 제안해 왔다.

 

그 결과 카톡,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매체중 유튜브 접속수만 지난 11월 28일 기준 1억명 돌파를 기록했다. 

 

33정책에 대한 세인의 관심도가 그만큼 높다는 얘기다.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자 앤드루 양은 33정책의 통치철학을 본 받아 18세이상 전 미국민에게 월 1,000달러 씩 국민배당금 지급을 공약으로 내세운 것이 이를 입증해 준다. 

 

이 뿐만 아니다. 국내에서도 국민배당금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최근 KBS 골든벨 프로에서 한 고교생은 문재인 대통령과 유시민의 목소리 흉내내기에서 허총재의 강연을 흉내내 분위기를 띄워 화제가 되고 있다.  

 

청소년 등 젊은층까지 33정책의 강의 내용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얘기다.

 

경기 침체로 인한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통치철학 33정책의 국민배당금이 저소득층의 한가닥 희망기대치를 높여주는 가뭄의 단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정치인들은 국민의 경제적 고통에 대한 이러한 심각한 민생문제는 나몰라라 한채 당리당략 만을 내세워 패권 다툼만 일삼고 있다.

 

여야 정치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이유다.   


인간은 끝없이 살고싶은 욕망뿐만 아니라 바쁘게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이룰 잠재력과 능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인간이 날고 싶다." "달나라에 가고 싶다." 등의 추상적인 꿈을 가지면 얼마 안가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난다.

 

인간의 꿈은 언젠가는 이뤄진다는 얘기다.

 

허 총재의 주2회 33정책이 담긴 통치철학 강의에는 3,000여 명의 수강생이 모여든다. 이때 강의하는 내용이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전파되면서 세인의 꿈의 불씨를 당기고 있다.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통치철학의 꿈 "33정책", 그 실현 가능성과 문제점 그리고 높아지는 세간의 관심도 등을  이그린뉴스는 심층 취재를 통해 연중기획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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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7 [10:36]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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