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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종독감 사망자 2명,,제2의사스공포 ?"춘절 대이동 비상"
중국보건당국 59명 역학 조사,사스와는 무관 발표
 
안일만 기자 기사입력  2020/01/12 [10:07]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감염 확진 환자가 급증하면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제2의 유사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공포 우려가 커지는 이유다. 

 

중국 보건당국은 최근 폐렴 환자 59명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인결과 4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진돼 사스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위중환자 7명중 2명의 사만자가 나오면서 중국 보건당국은 최대 명절 춘절 대이동을 앞두고 ​총 비상 태세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우한시 보건 당국은 지난 4일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 진단을 받은 환자가 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중국 우한에 다녀온 홍콩인 3명도 고열 증상 등을 보여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2명은 상태가 나아져 퇴원했고, 나머지 1명도 열은 가라앉은 상태다.


하지만 태국과 일본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해 사람간에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때문에 홍콩은 이미 국경 검사를 강화하고, 공항에는 적외선 감지기를 추가 설치하는 등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일본과 태국등 다른 나라들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2003년 홍콩에서는 중국에서 넘어온 중증 급성 호흡기증후군, 즉 사스로 3백명 가까이 숨진 악몽이 여전히 생생하기 때문이다.

환자 다수는 후난성 우한시에 있는 화난 수산시장 상인들로 이곳은 이미 폐쇄된 상태다.  

중국 보건 당국의 폐렴 원인 조사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는 하지만 사망자가 2명을 늘면서 유사 사스공포가 재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가시지 않고 있다. 

 

중국은 2002∼2003년 사스가 발병해 홍콩까지 전염되면서 모두 650명이 사망한 바 있다. 

 

중국보건당국은 명절 춘절 대이동 기간중 사람이 몰리는 곳마다 방역체계를 갖추고 모니터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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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2 [10:07]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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