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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기자클럽 고문
 
<창간 축하인사>
   환경 지킴이 E-GREEN NEWS의 창간을 진심으로 祝賀합니다.
오랜 産苦 끝에 태어난 玉童子여서 더욱 귀한 생명체가 되리라 믿습니다.
환경 및 各種 地球村 정보의 실상을 정반사시키고, 비젼을 제시하는 IT세상의
최첨단에 位置하게된 E-GREEN NEWS가 해야 할 일은 아주 많고 莫重한 것입니다.


   인간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가면서 온갖 주위 환경에 노출되고 적응해 자기의
생명체를 유지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 또한 환경의 一部인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발육되기를 누구나 목마르게 원하는 것이죠.
그러나 지구상의 人口가 70억으로 불어나면서 천혜의 寶庫였던 지구환경은
파괴되고 멸실되고 오염되어 이제는 우리 인간에게 오히려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뒤늦게 이를 인식한 현대인들은 개발의 가면을 벗고, 보호의 꾕과리를 치는
자기모순과 이율배반의 늪에 빠져 들고 있습니다.
그러자 지각 있는 지구촌 인사들이 뜻을 모아 지난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UN환경회의를 갖고 이 날을 세계환경의 날로 정합니다.
우리나라도 1996년 이 날을 법정기념일로 정했습니다.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것은 사상이나 이념보다도 환경입니다.
환경은 風土입니다.
환경은 生命입니다.
환경은 戰爭입니다.
戰爭은 새로운 歷史를 만듭니다.
전쟁은 이기기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잘 이용한 편은 승자가 되고 그러지 못한 자는 망합니다.
우물쭈물하다가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면 바퀴빠진 자동차가 되고 맙니다.


   겨울이면 몰아치는 시베리아의 북풍 혹한에 떨어야 하고, 여름이면 쏟아지는
폭우와 폭염, 간단없이 엄습하는 태풍이 얼마나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합니까.
그뿐입니까! 녹아내리는 빙산과 빙하, 높아지는 해수면, 쓰니미, 토네이도,
惡疾的 질병, 이런 것들이 지구온난화가 가져오는 재앙중의 하나라니
철학자 ‘리비우스’는 “사람의 계획은 환경에 따라 변경되어야만 한다”고 했고, ‘
윌리암 랄프잉’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살 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이제 각성하고 반성해서 환경을 유지하고 지키는 일에
모든 智慧와 努力을 경주 할 때입니다.


   E-GREEN NEWS가 환경지킴이 길잡이가 되고 선도자가 되어 인류가 살기 좋은
지구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굳게 믿으며 앞날의 큰 發展과 繁榮을 祈願합니다.


                                                                                          2013. 7 


                                                      한국방송기자클럽 고문     李    輝  謹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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